자원순환 기술
버려지는 커피박과 임업부산물을 새로운 소재로 전환

From Coffee Waste to New Value
TECHNOLOGY
오리진어스는 커피박과 임업부산물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하여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소재와 제품을 만듭니다.
SMALL CHANGES BIG TOMORROW
OUR TECHNOLOGY
오리진어스는 커피박과 임업부산물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하여 친환경 복합소재 ‘커피박 CXP’를 개발했습니다. 버려지는 자원을 새로운 가치로 연결하여, 지속가능한 일상에 기여하는 기술입니다.
버려지는 커피박과 임업부산물을 새로운 소재로 전환
다양한 원료를 최적의 비율로 배합하여 안정적인 소재 구현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복합소재로 플라스틱 사용을 줄임
폐기물 감축과 자원 순환으로 지속가능한 사회에 기여
PROCESS
커피박과 임업부산물이 만나,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소재로 이어집니다.

카페, 로스터리 등에서 발생하는 커피박을 수거합니다.

임업부산물을 선별하고 건조하여 소재화할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커피박과 임업부산물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합니다.

다양한 제품에 적용 가능한 형태로 성형합니다.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제품으로 완성됩니다.
소재 공급, 제품 제작, 협업 제안 등 B2B 상담과 견적을 문의하세요.
소재 공급·샘플 문의